작성일 : 16-05-04 20:19
내 눈 속의 나무기둥처럼 큰 죄
 글쓴이 : 별빛
조회 : 2,753  
예수님의 가르침을 내면화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자신의 죄는 눈 속의 나무 기둥처럼 크고 다른 이들의 죄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눈 속의 티처럼 작다고 여기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독선적인 심판관이 아닌 지구상에서 가장 겸허하고 겸손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바울의 외침은 우리의 외침이 될 것이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 1:15).”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사랑을 행하겠다는 결심과 겸허함만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이익만을 찾는 자가 아닌 남들을 섬기기 위해 사는 사람들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다(엡 6:6).
우리는 우리에게 강권하신 사랑의 노예다(고후 5:14).
이러한 까닭으로 우리는 인류의 겸허한 종이다.
이기적이고 비판적인 종교의 추악함은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밖으로 밀어내지만 겸허함과
골고다 언덕과 같은 사랑은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끌어당긴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것 같이 우리도 사랑 안에서
살아간다면, 머지않아 세리와 창녀들이 예수님과 같이 세상 사람들이 우리와 어울리게
될 것이다.
오직 하나님 나라 안에서만 그들은 조건 없는 사랑과 수용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일이다.


                                                                                                        -십자가와 칼- 중에서
                                                                                                      그레고리 A. 보이드 저
                                                                                                                        신선해 역

                                                                                                        우리집공동체 박성훈

홍석태 16-05-07 23:24
 
예수님의 가르침을 내면화해야 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내면화를 통한 영적 성숙을 높은 가치로 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명탐정레옹 16-05-08 09:51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워 모두를 사랑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면 살겠습니다.
가츠 16-05-08 19:38
 
예수님의 가르침을 내면화해야 한다.
"내면화" 예수님의 가르침을 내면화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요? 평생 ... 숙제겠죠? 항상 기도 하며 진심을 다해 섬기며 살겠습니다.
빗방울 16-05-08 21:39
 
하나님께서는 조건없는 아가페적인 사랑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에게 강권하신 사랑의 노예,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로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온새미로 16-05-09 18:10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시는 사랑..
남을 함부로 평가하고 비판하던 저 자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가츠님의 말처럼 평생 숙제로 여기고
항상 그분처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훈훈 16-05-10 18:35
 
예수님의 가르침 처럼 다른이를 이해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으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피아 16-05-10 19:05
 
항상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직접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 늘 반성하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지뇽 16-05-11 00:54
 
예수님의께서 우리을 사랑하는것 처럼  나의 이익만을 찾는자가 아닌 
서로 사랑하며 남들을 섬길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병주 16-05-23 16:45
 
항상 겸손한자세로 임하며 자신의 이익보다는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남들에게 베풀고, 섬기며 살아가야겠습니다~
홍석모 16-05-29 22:20
 
하나님의 나라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사랑과 수용으로 인한 하나님의 이유없는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