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2-04 17:09
교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글쓴이 : 장지은
조회 : 515  
교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여러분께서도 대부분이 매스컴을 통해 이미 접한 내용이지만,
그중에서 몇몇만을 골라 여기에 옮기니 그 내용의 의미를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한 말들입니다.

<무속인보다 더 영적인 사람>
* 내가 되게 영적 사람이라…
* 우리는 그렇게 무속인 안 만나. 내가 더 세기 때문에.
* [이명수 기자에게] 사진 보내고, 사진 저 안경 다 빼고.
(중략) 그 다음에 손금 있죠? 양손 손금 찍어 보내요.
…내가 웬만한 사람보다 잘 본다니까.
* (이명수 기자의 사진을 받아 관상을 평가하길) 차라리 보수 쪽이 맞아요. (중략) 박정희 시절 때 본인은 대검 공안부 있잖아요.
그러니까 공안수사부, 이런 데서 빨갱이 잡을 사람이야.
(중략) 손금을 보면 거기 서울의 소리는 오래 못 있어요. 이직할 운이 보여요. 그건 맞을 거에요. 운명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 나는 점쟁이를 봐도 내가 점쟁이 점을 쳐준다니까.
* 웬만한 무당이 저 못 봐요. 제가 더 잘 봐요.
제가 웬만한 무당 제가 봐줘요.
* 사주 공부하면 좋지. 자기 팔자도 풀고 그렇지.
그런데 이런 영감이 있으니까 군인, 경찰 이런 거 하면 잘 맞죠.
…그거는 우리 남편도 그런 영적인 끼가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 같은,
나나 우리 남편 같은 사람들이 결혼이 원래 잘 안 돼.
잘 이게 어려운 사람들이야. 그래서 만난 거에요. 서로가 이게. 홀아비,
과부 팔자인데. 그러니까 혼자 살아야 될 팔자인데.
* 스님이 우리 남편 20대 때 만나가지고, 계속 사법고시 떨어지니까.
…그 양반이 너는 3년 더 해야 한다. 딱 3년 했는데 정말 붙더라고요.
* 그래가지고 그분이 우리 남편 검사할 생각도 없었는데 너는 검사 팔자다
해가지고, 검사도 그분 때문에 됐죠. 그분은 점쟁이 그런 게 아니라
진짜 혼자 도 닦는 분이에요. 스님처럼..

김건희 씨는 자신을 영적인 사람이라 말하며 그런 면에서
자기가 무속인보다 더 세다고도 합니다.
점쟁이의 점을 쳐준다고 하는가 하면, 한 기자로부터 사진을 보내 받고는
그의 운명에 대해 말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남편 윤석열 후보에에 대해서는 영적인 끼가 있다며 이미 20대에 도 닦는 분을 만나 그분의 하라는 대로 해서 사법고시에 붙었고,
 그분 때문에 팔자대로 검사가 됐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 자신의 말에 따르면 자기도 윤 후보도 둘 다 홀아비 팔자
과부 팔자인데, 혼자서 스님처럼 도를 닦고 사람들의 팔자를 점쳐 기가
막히게 알아맞히는 무정스님이 맺어줘 결혼도 합니다.
그렇게 결혼을 한 그는 그 스님이라는 사람에 대해 도사는 도사구나라고 탄복하며 확신합니다.
두 부부가 다 무속신앙으로 다져져 있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철저한 무속신앙의 소유자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반인으로 사인이라면 그들이 그렇다 한들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대선 후보는 이미 공인이고, 그 부인도 공인이 된 것이지요.
공인도 보통 공인이 아니고
당선될 경우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게 될 공인인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기독인으로서는
무속을 어떤 일이 있어도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 신앙이 나라보다 소중하냐고요? 아니지요.
이 일을 그런 흑백논리로 볼 문제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산다면 나라는 발전하고
국민들은 행복하게 됩니다. 기독인이 기독인답게 산다면 기독교는,
교회는, 그리고 크리스천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가, 교회가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는 것은 기독교가
기독교답지 못하고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일까요?
아니, 질문을 다른 각도로 드려 보지요.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 쪽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가장 크게 진노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살인일까요? 아니면 간음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우상과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약의 역사가 생생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더 말할 것도 없이 십계명의 제일계명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교회들이 왜 이렇게 잠잠한지 모르겠습니다.
침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침 오늘이 주일인데, 교회들에서는 어떤 예배를 드렸을까요.
무엇을 기도하고, 어떤 설교를 했을까요.
우리의 교회들이 이처럼 비상상황에 처해 있는데도, 하나님의 뜻이 어떻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고 하며 복음을 열심히 전하라 할뿐 이 같은 위기상황에 관해서는 입을 다문 예배는 혹 아니었을까요. 여러분의 교회 예배는 어땠나요.

불행 중 다행으로 늦었지만, 많이 늦었지만 지난 27일 무속정치·비선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 800여 명이 <국가를 파멸로 몰아가는 무속정치를 규탄한다>라 선언을 했습니다.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선언문을 읽다가 어안이 벙벙해지고 말았습니다.
‘무속인 지시에 따라 ‘왕’자 새겨진 손을 방송에 노출했던 후보를 예수 이름으로 안수하며 하늘 축복을 빌어 준’ ‘목사들’이 있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같은 영적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이들이 목사라고 신앙지도를 하고 있는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명이 나온 그 이튿날, 그러니까 28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도 <이성과 신앙의 회복을 촉구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선 ‘과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으로, ‘먼저 그 책임을 언론과 검찰, 법원에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상식, 공정과 정의” 그리고 “법과 원칙”에 따라 작동되어야 하는 곳’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질타합니다.
그러며 이런 말도 합니다.

“정의의 최종 수호자여야 할 법원의 판결도 귀를 의심할 정도입니다.
건강보험료 수십억 원을 떼어먹어도 무죄를 선고하는 그 입이 입시에 반영되지도 못하는 표창장 의혹만으로도 징역 4년을 명령합니다.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 죄도 못 본 체 한다는 말이 공연한 소리가 아닙니다. 시중에는 검찰청이 북치고, 법원이 장구 친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성명은 ‘어째서 “무속이 노골적인 대선”이 되고 말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유력 후보 가운데 스스로 생각해서 책임지고 결단할 일을 점쟁이에게 묻는 이가 있다’고 한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며 결론적으로 실로 중요한 말을 합니다.
“금번 대선은 이성적 평화 세력에게 미래를 맡길 것인가, 아니면 주술 권력에게 칼을 쥐어줄 것인가 하는 선택의 문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나름대로 오랜 세월 가난한 사람들의 병과 한을 어루만져주던 무속의 역사를 부인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인생사를 독립적으로 판단내리지 못하고 보편성, 타당성, 신뢰성을 인정받기 어려운 ‘바깥의 힘’에 의지하여 살아온 사람이 과연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각축하는 국제사회 속에서 ‘통일 코리아’를 위한 지도력을 발휘하기
하는 국제사회 속에서 ‘통일 코리아’를 위한 지도력을 발휘하기나 할지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술의 지배를 거부하는 것은 신앙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고백적 행동”이라고도 하는데, 공감되고 또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김건희 씨의 정치의식>
* [이명수 기자에게] 우리 남편이 대통령 되면 우리 동생이 제일 득 보지 뭘 그래. 이재명이 된다고 동생 챙겨줄 것 같아? 어림도 없어.
*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수락했네. 총장님이’라는 이명수 기자의 말에] 왜 안 오고 싶겠어.…먹을 거 있는 잔치판에 오는 거지.
* [이명수 기자에게] 캠프로 왔으면 좋겠다. 내가 시키는 거 해야지. 캠프의 정리-조직화가 필요하다. (캠프를) 움직이는 사람들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우리 오빠라든가 몇 명 있어요. 여기서 지시하면 다 캠프를 조직하니까. (이들 상대로) 시스템화, 조직화 이런 강의를 좀 해달라.
* 국정원처럼 몰래 해서 알아오고 그런 것, 정보업을 맡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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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하여튼 서울의 소리가 뭔 이게 원흉이야 다 지금. 모든 내 소문에.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긴... 거기는 완전히..
* [‘열린공감TV’에 대해] 걔네들도 이제 죄값을 치러야지. (중략) 걔네 이제 슬슬 어떻게 죽어가나 봐봐. 절대 가만 안 두지.
* 지금 이제 뭐 대통령 선거가 1년이 남았어? 뭐 얼마가 남았어? (대통령) 다 됐는데 이제. 답답하지. 저 사람(정대택)도 답답하겠지.…경찰들이 알아서 구속시킬 텐데.
* (정대택씨에 대해) 그 사람들 골로 갈 일만 남았지. 어떻게 죽나 보라 그랬지.
 그 새끼 다 거짓말이야.

김건희 씨가 생각하는 정권은 이권을 챙기는 것이고,
오빠처럼 가까운 혈연을 통해 조직을 움직이고, 불법적으로 몰래 정보를 캐내고 하는 그런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무서운 것은 정권을 잡으면 자기들에게 미움을 산 사람들을 철저하게 보복하겠다는 것입니다.
김건희 씨는 남편 윤석열 후보가
이미 ‘(대통령) 다 됐는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확신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윤석열 후보는 자기 부인 김건희 씨가 정치를 극도로 싫어해
선거와 선거 후에도 별 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김건희 씨가 해 온 말들을 보면, 그리고 행동을 보면 거짓도
그런 거짓이 없습니다. 김건희 씨만큼 정치를 좋아하는
그 김건희 씨가 해 온 말들을 보면, 그리고 행동을 보면 거짓도
그런 거짓이 없습니다. 김건희 씨만큼 정치를 좋아하는
여성도 흔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윤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그 권력을 자기가 쥐고 흔들겠다는 의도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미투를 통해 본 김건희 씨의 인성>
* 김건희: 보수들은 챙겨주는 거 확실하지 그렇게 뭐 공짜로 부려먹거나 이런 일은 없지 내가 봐서는. 그래서 미투가 별로 안 터지잖아 여긴.
* 미투 터졌는데, 돈 안 챙겨주니까 터지는 거 아니야. 돈은 없지.. 씨.. 어? 바람은 피워야 되겠지.. 이해는 다 가잖아 나는 진짜 다 이해 하거든? 그러니까 터지게 되는 거야
* 보수는 돈 주고 해야지 절대 그러면 안 돼.. 나중에 화 당해 화. 응 지금은 괜찮은데.
* 여자들이 무서워서. 그러니 초심님한테도 조심해서 하라고 그래. 초심님도 애인 있을거야.
* 그러니까 미투도, 이 문재인 정권에서 먼저 그거를 터뜨리면서 그걸 잡자 했잖아. 아니 그걸 뭣 하러 잡자 하냐고 미투도. 아유~ 사람이 살아가는 게 너무 삭막해. 난 안희정이 불쌍하더만 솔직히. 난 안희정 편이었거든?
* 아니 둘이 좋아서 한 걸 갔다가 완전히 무슨 얘가 강간한 것도 아니고. 나랑 우리 아저씨는 되게 안희정 편이야 지금도.
* 왜 미투를 해야 돼? 둘이 서로 좋아 가지고 했으면서 거 김지은[43]이 웃기는 애 아니야?
* 솔직히 아니 그래서 지가 뭐 소리를 질렀어 뭐 했어? 둘이 합의 하에 해놓고서는 지금 와서 미투라고 그러고 다 그 당시, 전부 다 그렇게 해서 결려든 게 진보 쪽이 걸려 들었잖아.…잘못하면 미투에 걸려. 그러면 삶이 매장돼 이게. 사회가 아니 어디 연애나 하겠어? 남자들?
* 그러니까 난 안희정이 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거지. 지금도 불쌍하더라고. 난 안희정 뽑고 싶었거든.

김건희 씨는 자기도 여성이면서 남성 위주의
남녀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성을 남성의 부속품처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여성을 남성의 성적도구로 인식하고 있음도 알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공짜로 부려먹거나’라는 말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김건희 씨가 왜 지금까지 살펴본 것과 같은 인성의 소유자가 된 것일까요. 물론 그 원인을 꼭 집어 한 가지만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무속의 영향이 클 것이라고요? 그렇지요, 그런 면도 없지 않겠지요.
일까요. 물론 그 원인을 꼭 집어 한 가지만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무속의 영향이 클 것이라고요? 그렇지요, 그런 면도 없지 않겠지요.

하지만 저는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성향이 무속을 신앙으로 받아들이게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말하자면 복합적인 것이지요.
그러나 지금 와서 그런 것을 따져서 뭐하겠습니까.
현재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됨됨이가 중요한 것이지요. 그들 부부의 골수까지 스며있는 무속의식에 주목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봅시다.
경선토론회에서 임금 왕(王)자를 쓴 손바닥을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이나 펴 보인 윤석열 후보의 그 행동에 대해 연구라도 하듯 깊이
생각해 보자는 말입니다.
윤 후보가 말한 것처럼 어느 할머니가 써 준 것을 씻지 않았던 것일까요.
김건희 씨의 말마따나 대통령 선거가 1년이 남았습니까,
뭐 얼마가 남았습니까? 불과 한 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무속에게 정권을 넘겨줄 것이냐,
교회에 무속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게 할 것이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날이 3월 9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사력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독인이라면 마땅히 그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무속은 안 된다고, 미신은 여호와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것이니 안 된다고,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니 안 된다고 힘껏 외쳐야 합니다.
예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길에서 환호하는 사람들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불평하는 말에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말씀하신 그 마음으로 우리는 소리 질러야 합니다. (눅19:28-40)

※ ‘( )’는 녹취록 작성자 주. ‘[ ]’는 필자 주. ‘…’는 필자가 생략한 부

대호 22-02-06 16:35
 
800여 명의 그리스인들이 소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 투표에 앞서 여러번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훈훈 22-02-10 10:27
 
정말 요즘 뉴스나 기사를 보면 답답할 지경 입니다. 말도 안되고 웃음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것 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행복가득 22-02-10 18:45
 
무엇을 향하여 가고 있는지 알수없는 요즘입니다. 진정 추구해야하는것은 가려지고 있는 이때 이면을 볼수 있는 지헤가 있었으면 합니다. 무속정치 안됩니다
로케 22-02-13 20:53
 
언제나 세상을 바꾸는 건 사람들의 올바른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서로서로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면 좋은길로 갈 수 있을꺼라고 믿습니다.
두필님 22-02-15 19:02
 
옳지않은 일에 대한 침묵이아닌 소래냄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찬양 22-02-15 21:31
 
교회가 교회다워지기를 나라가 옳지 않은 길을 배척하며 옳은길로 나아가기를 목소리를 내야할 것 같습니다.
백선희 22-02-15 21:44
 
옳은것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기독인이 많아져야할 것 같습니다. 교회가 더욱 기도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피아 22-03-04 09:38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기독교인들이 이 나라를 위해 절실히 기도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두필님 22-05-05 21:46
 
어려운 시국일수록 교회또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르고 정의로운 나라가 실현되려면 교회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