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1-20 15:22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
 글쓴이 : 장지은
조회 : 477  

옛날에는 사람이 귀천으로 나뉘었습니다.
크게 양반과 쌍놈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런데 그릇에는 지금도 귀한 것이 있고 천한 것이 있습니다.
금은그릇이 전자이고 질그릇이나 나무그릇은 후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무리 금이나 은으로 된 그릇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담고 있는 내용물이 더러우면 천한 것이고,
질그릇이나 나무그릇이라 할지라도 안에 깨끗하고 값진 것을
담고 있으면 귀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물론 실제의 그릇에 대해 한 말이 아니고,
사람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한 것입니다.
못나서 여러 면으로 많이 모자랄지라도 안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귀한 그릇으로서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 모두에게
똑같이 큰일을 하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자신의 안에 하나님만 모시고
그 마음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 하나로 족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달리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사랑, LOVE, 愛 …


윤지 22-01-21 09:45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자신의 안에 하나님만 모시고 그 마음으로 살라는 말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소신껏 역할을 수행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것, 항상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따른다면 사랑으로 보듬어 주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선희 22-01-22 18:11
 
제 그릇이 어떤 그릇인지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채워주시는지가 중요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역시 우리 식구들의 그릇에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지수 22-01-25 21:13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 모두에게
똑같이 큰일을 하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자신의 안에 하나님만 모시고
그 마음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이 문구처럼 있는 그대로 살아가되 제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며 살겠습니다.
봄날 22-01-25 21:27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가득 22-02-03 21:29
 
욕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과 겸손함으로 무슨 선을 행하든 성실하게 덕을 세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삶이 곧 귀한 그릇으로 쓰이는 삶이겠지요
훈훈 22-02-10 10:22
 
항상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품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로케 22-02-13 20:51
 
언제나 올바르게 서로의 좋은 면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귀천을 나누지 말고 그 사람의 핵심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찬양 22-02-15 21:21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주님이 가르켜주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식구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소피아 22-03-04 14:57
 
겉모습보다 제 안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기를 바라고 그 마음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호 22-03-17 16:19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
저의 그릇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대로 살아가며 베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필님 22-05-05 21:51
 
제그릇이 큰지 작은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그쓰임에 맞게 올바르게 사용해 주신다면 그릇의 크기는 크게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올바르게 사용해 주실테니까요.